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

이 영화를 보면 엽기적인 그녀의 느낌이 묻어 나오는듯합니다.

뭐 저만 그런가요? 뭐 제 느낌 쓰는 거니 뭐라 마시기를...

일단 마지막이 "사랑과 영혼" 마지막을 본뜬것 같아 좀 아쉽지만 그거 하나만으로

아니라고 하기엔 좀 그렇다.

OST도 좋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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